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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택진료란?
- 환자 또는 보호자가 특정한 의사를 선택하여 진료를 받는 제도로서, 선택(특진, 지정) 진료를 받으시면 보건복지부령에 정하는 범위에 추가 진료비를 본인이 부담하시면 됩니다.(보건복지부령 174호 제5조 3항 관련)
2. 선택(지정,특진) 진료란의 대상 의사는 어떤 자격이 있나요?
- 선택(지정,특진) 진료 대상 의사는 해당 진료과의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10년이 경과 하거나, 대학병원의 조교수 이상의 자격을 갖춘 의사입니다.
3. 선택(지정,특진) 진료의 보험 혜택 여부는?
- 보건복지부의 추가 비용 항목과 산정 기준에 따라, 선택(지정,특진) 진료는 보험 혜택 없이 비용을 환자가 전액 본인 부담합니다. (특진 진료시 매번 아래와 같이 특진료가 산정됩니다.)
4. 특진의사란?
- 전문의 자격증 취득 후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의사(대학병원의 조교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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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시간
[건강] 50세 이상 백신 맞으면 예방효과 커
[건강] 50세 이상 백신 맞으면 예방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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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면서 대상포진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수두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의해 피부에 통증과 띠 모양의 발진 및 수포가 나타나는 신경 및 피부질환이다. 수두에 걸린 후 몸속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생체의 면역기능이 떨어졌을 때 다시 활성화되면서 나타나게 된다. 피부발진으로 인해 피부병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신경 손상 및 염증 발생으로 생기는 것이므로 반드시 신경치료를 받아야 한다.
계절에 상관없이 주로 50대 이상,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 등 전신적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졌으나 젊은 나이에도 면역력 저하를 일으키는 스트레스와 과로 등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안심할 수가 없다. 특히 7월부터 9월에 환자가 집중되고 있다. 여름철 열대야로 잠을 설쳐 생활패턴이 깨지거나 입맛을 잃어 면역력과 체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상포진에 걸렸다면 무엇보다 최대한 빨리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수포 발생 3일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시작해야 하며, 감염 초기 적극적으로 신경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신경 주사치료를 해야 한다. 초기에 적절히 치료하면 대부분 완치되나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만성적인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이어져 심한 통증이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 안면부에 침범한 경우는 시력장애, 안면신경마비가 남을 수도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과로, 스트레스를 피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으로 면역력을 유지해야 하고, 50세 이상(특히 폐경기 여성), 고혈압, 당뇨 등이 있는 사람은 백신으로 예방해야 한다. 대상포진 백신은 한 번 접종으로 50대는 70% 이상, 60대 이상은 50% 정도 예방효과가 있으며 대상포진에 걸리더라도 대상포진 후 2차 신경통으로 이어질 확률을 낮출 수 있다. /서울김포공항 우리들병원

[유연규 통증의학과 부장] koscaj@kosca.or.kr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www.kosca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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